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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놈만 팬다'는 김정은 핵탄두에 워싱턴이 위험하


'미국 한놈만 팬다'는 김정은 핵탄두에 워싱턴이 위험하다? 조선 [사설] "서울 위험 없는 대북 군사 옵션 있다" 심각한 얘기다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18일 '서울을 중대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북한에 취할 수 있는 군사 옵션이 있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게 무엇인지 구체적 언급은 피했다. 미국이 북한과 같은 취약한 상대를 공격하지 못하는 것은 순전히 남한 국민이 인질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의 대북 군사 조치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보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그런데 미국이 남한 피해를 최소화하며 북한을 공격할 수 있다고 한다면 대북 군사행동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 된다. 종전의 미 당국자들 말과는 차원이 다른 언급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18일 '서울을 중대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북한에 취할 수 있는 군사 옵션이 있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서울을 인질로 해서 북한에 대한  군사적 압박 시도한다고 볼수 있다. 수폭탑재한 북한 ICBM이 서울 도쿄 워싱턴등 지구산 그어느곳까지 도달할수 있는 역량 확보한 북한 김정은 정권의  핵타격능력 확보는 북한과 미국의 핵의 공포균형이 이루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핵군사력이든 재래식 군사력이든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행사할수 있는  군사 옵션 모두 상실했다 북미핵 공포 균형 속에서  한과 미국의 공멸인가 공존인가 양자 택일 밖에 없는데 "서울 위험 없는 대북 군사 옵션 있다"는 매티스 미 국방장관 주장은 동화 같얘기이다.


조선사설은


“'서울을 중대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적 방법'으로선 일단 북핵 미사일 시설에 대한 제한적 타격이 거론된다고 한다. 북의 핵 능력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강력한 경고가 되고 북이 전면전으로 보복할 수 없는 수준의 타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외에 사이버 공격, 북한 선박 검색을 통한 사실상 해상 봉쇄 등이 거론된다. 서울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을 것이라고 100% 장담할 순 없지만 그나마 전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하고  곧바로 6차 핵실험 성공해서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 화성-14형에 탑재할수 있는 수소 탄 실험 성공했다. 그렇다면 '서울을 중대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적 방법' 뿐만 아니라 ‘워싱턴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적 방법'도 미국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다는 북한과미국의 행 공포균형의 시대가   됐다는 것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미국은 대북 경제 제재와 관련해서는 거의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는 분위기다. 석유류 공급 축소를 골자로 한 대북 제재 결의안 2375호가 북한 경제의 목을 조르길 기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북한이 도발을 멈출 것이란 징후는 전혀 없다. 오히려 김정은은 새 제재 결의안이 채택된 지 3일 만에 또다시 일본 상공을 지나는 중거리 미사일을 쐈다. 이제 매티스 장관만이 아니라 국무장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유엔 대사도 일제히 '당장은 외교적 해법을 사용하지만 군사 옵션 실행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내놓고 있다. 이 와중에 나온 '서울 위험 없는…' 발언은 더 이상 대북 군사 조치를 말폭탄으로만 볼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지난 4월 중국 관영 환구시보도 '미국이 북한 핵 시설에 대해 외과 수술식 타격을 하더라도 중국의 군사 개입은 불필요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대북 경제 제재와 관련해서는 거의 모든 수단을 동원했는데 그런 미국의 대북 제재는 재래식 군사력 보다 상대적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비대칭적인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 화성-14형에 탑재할수 있는 수소 탄 실험 성공이라는 북미 핵 공포의 균형에 접근하는데  촉매인자역할했다는 역설적 현실과 만나고 있다.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 화성-14형에 탑재할수 있는 수소 탄 실험 성공 했는데 '미국이 북한 핵 시설에 대해 외과 수술식 타격 물건너 갔다.  지나간 시절의 전설에 불과 하다. 미국의 대북 제재는 대안없이 밀어붙였고  북한 핵개발 이라는 ‘고양이’ 를 핵무장한 북한이라는 ‘호랑이’로 만들어 버렸다.


조선사설은


“북의 ICBM 개발이 현실화하면서 미국 사회 전체가 북한을 실질적 위협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미 행정부 모든 부처의 제1 현안은 북핵이라고 한다. 미 의회의 관심도 역시 최고 수준이며 결코 그냥 있지 않겠다는 정서가 강하고 광범위하다. 한반도 유사시에 한국 거주 미국인 27만명을 대피시키는 작전 실무 책임자가 북 6차 핵실험 직후 방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매년 두 차례 하는 연습의 일환이라지만 시기가 공교롭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반도 유사시에 한국 거주 미국인 27만명을 대피시키는 작전 실무 책임자가 북 6차 핵실험 직후 방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미국의 태도는 북미 핵대치 국면을 미국 본토가 아닌 한반도와 미국의 대립으로 국한 시키려는 의도인데 북한 김정은 정권의 중거리 장거리 탄도미사일은 하나같이 한반도 상공이 아닌 일보  상공 통해서 태평양의 미국 을 겨냥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 또한 ‘미국 한놈만  팬다’ 는 전략이다. 서울이 아니라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 화성-14형에 탑재할수 있는 수소 탄 실험 성공이라는 북미 핵 공포의 균형에 접근하는 가운데 워싱턴이  위협당하고 있다.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 화성-14형에 탑재할수 있는 수소 탄 실험 성공한 가운데 미국본토의 북한 핵탄두 방어 요격 시스템은 허술하다고 본다. 지금 미국이  내심 속마음으로 우려하는 것은  서울이 아니라 워싱턴이다. 그것은 부정할수 없는 북한 미국 핵 공포의 균형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한반도 주변에서는 미·일과 중·러가 각각 합동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러시아 언론들은 이번 훈련이 미국의 북한 타격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보도했다. 우리 정부를 쳐다보면 모두가 '설마' 하고 있는 사람들 같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은 중국 시진핑오 러시아 푸틴도 일본 아베도   한국 문재인도 배제하고 ‘ 미국 한놈만 팬다’는 전략으로 북미 핵 담판 구도 정착 시켰다. 그렇다면 해답은 북미 핵공포의 균형속에 북미 상고   상호 공멸인가 공존인가 양자 택일밖에 없다. 트럼프는  북미 상호공멸의 도박사가 아닌  미국이 북한과 대치해서  한반도 주변 강대국가들로부터 북미 핵빅딜 이전에 최대한의 국제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이득을 획득하는 비즈니스 정치하는 장사꾼 정치 하고 있다.   김정은은 북한 헌법에 핵무장 핵과 경제 병빈 노선  명시해 놓고 장기적 관점에서 핵문제 접근하고 있다.  우발적이거나 충돌적인 핵무기  개발이 아닌 장기적 프로그램에 근거해 북핵 접근하고 있다. 이런 김정은과 트럼프의 상호 각기 다른 동상이몽은  서로 어긋나면서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 처럼 김정은 트럼프 북미 핵 담판이라는 테이블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다. 그런 북미 핵담판에 한국은 문재인 대통령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전혀 준비가 안돼 있다. 장사꾼 정치인 트럼프의 헐리우드 액션에 조선일보가 정신 못차리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9월20일 조선일보 [사설] "서울 위험 없는 대북 군사 옵션 있다" 심각한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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