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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9.15일자 보도]‘신종플루’ 안전한 백신은 언제나? 기다리지 말고 한의학으로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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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신종플루가 겉잡을 수 없이 유행하면서, 최근 우리나라도 경계에서 경계 2단계로 격상되면서 많은 국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학생들은 등교길에 체온을 재야하고, 체험학습이나 운동회같은 교내 행사도 모두 취소되고 학원가가 밀집된 동네에서는 여러 학교에 휴교조치가 내렸다. 또한 이맘때면 전국 곳곳에서 열리던 다수의 축제나 행사가 연달아 취소되고, 군인들은 휴가조치가 내려지는 등 전염 확산을 막는 일에 극단적인 방법까지 동원되고 있다.

백신이나 치료제등을 개발을 위해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임상실험이 급하게 이루어지는 등 안전성으로 인한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나친 불안과 공포로 인터넷을 통한 타미플루 사재기 등이 횡행되고, 오남용 마저 우려되고 있는 상태이다. 문제는 타미플루라는 약은 엄밀히 말해 항바이러스제일 뿐 신종플루의 적합한 치료제로 볼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백신도 치료제도 완성되지 않은 현재로선 신종플루는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 다른 질환으로 입원 치료중인 환자가 "병원내감염"으로 신종플루에 걸린 사실은 병원도 결코 신종플루에서 안전할 수는 없다. 손을 깨끗이 씻는다거나, 입을 가리고 재채기를 하는 등 생활속에서 간단한 예방법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전염속도나 사망환자의 증가를 볼 때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의 예방책이 필요한 때이다. 이 같은 이유로 최근에는 특히 폐와 호흡기의 힘을 보강시켜 외부의 사기에 방어하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한의학 적인 예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한나라한의원은 최근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한약문의로 바쁘다.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면역력과 방어력을 키우는 것이며, 가장 효과적으로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은 한약복용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김희진 원장은 " 한방은 치료의학으로서도 뛰어나지만 예방의학분야에서 더욱 탁월하다. 면역력을 키우는 데에는 한약만한 것이 없다고 감히 생각한다. 평소 감기에 잘 걸리고 오래 낫지 않는 분들이라면 미리미리 신종플루 예방을 기반으로 한 한약을 복용하는 것을 권한다" 라고 조언한다.

어떤 유행성 질병도 마찬가지지만 바이러스나 인플루엔자에 인한 감염여부나 감염 후 증상의 정도는 전적으로 개개인의 평소 건강상태와 면역력에 달렸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건강한 사람은 감염이 되더라도 아주 단순한 감기 정도의 증상만을 앓기 때문에 평소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김원장은 말한다.

평소 건강유지가 특히 강조되는 이유는 사망한 환자들의 다수가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점이다. 건강하다는 건 무엇일까? 만성질환이 없고, 식사와 소화, 대소변 배출에 문제가 없으며 수면상태가 양호한 것을 말한다. 또한 신장에 맞는 적절한 체중과 지방, 근육량 등을 유지해야한다. 적절한 운동을 통해 유산소를 공급받고 무리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근육의 성질을 단단히 해주는 것이 감염에서 멀어지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함이란 운동을 유지하는 본인 스스로가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불안에 떨고 있기보다는 관리를 하여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안전감을 만끽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라고 해야 옳겠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위의 사항들을 지키는 것은 무리다. 자기관리가 번거롭고 시간이 허락치 않는 사회인들이 많기 때문에 한의학의 예방법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백신이 확보 된다면 제일 먼저 단체생활을 해야하는 학생 군인들에게 접종될 것이다. 직장인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반 성인들도 감염 가능성은 높은 편이어서 백신 접종이 요구되지만, 그만큼의 백신이 확보될 지 미지수다. 백신이나 치료제를 막연히 기다리기 보다는, 지금이라도 체력을 키우기 위해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고 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면역력 강화를 고려해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자료제공: 한나라한의원(www.hannara-om.co.kr) 김희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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