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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9.24일자 보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재발되는 통증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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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재발되는 통증 어떻게?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바람에 쌀쌀함마저 돈다. 폭폭 찌는 무더위에 냉방 잘되는 곳으로만 찾아다니던 때가 언제였던가 싶다. 날씨가 변하니 그에 따라 옷차림도 행동거지도 모든 환경들이 변하기 마련이지만 날씨만큼 몸도 민감하게 변하게 된다.

요즘처럼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계절이 되면 눈에 띄게 증가하는 환자가 바로 통증환자이다. 여름엔 너무 더워서 겨울에 너무 추워 운동을 못하다가 운동하기 좋은 계절에 갑자기 무리를 해서 오는 통증환자야 말할 것도 없지만 지난봄에 교통사고로 치료 받은 후 거의 완쾌되어서 치료 종료 및 합의까지 끝낸 환자들이 다시 자비를 들여서라도 치료를 받겠다고 찾아오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본다.

여름철 잘 넘어갔다가 다시 통증이 시작되게 되면 적잖이 당황하게 되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물론 이런 경우엔 만성적인 통증에 준해서 치료가 진행되긴 하지만, 애초 사고가 났을 경우 어혈에 대해 치료를 제대로 잘 받은 경우라면 통증의 원인을 찾아 그에 대한 적절한 치료만 해주면 평소 건강상태가 좋은 젊은 사람들의 경우엔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상태가 호전된다. 반면에 그간 교통사고에 대한 처치가 다소 미흡했던 경우라면 이렇게 찬바람이 불면서 없던 통증이 나타나거나 기존의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는 흔하게 볼 수 있다. 기후의 변화와 그에 따른 몸의 변화가 그간 잠복해있던 증상을 건드리는 촉매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쩌면 이렇게라도 증상이 나타나는 게 더 고마울 수도 있다. 
 
한나라한의원 김희진 원장은 교통사고 후유증은 대부분 어혈이 주원인이라고 말한다. 어혈은 사고 시 심하게 흔들린 내부기관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멍을 말하는데 어혈은 근육 기능 저하, 불안 불면 손발 저림, 생리 불순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외적인 관점에서 보기보다는 좀 더 내밀하고 근본적인 치료법을 통해 복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김 원장은 덧붙여 조언한다. 우리 인체는 교통사고 같은 물리적인 큰 충격이나 타박을 입게 되면 어혈이 생기게 되는데 이 어혈은 시간이 오래되면 담으로 성질이 변하게 되면서 만성적인 통증의 주범이 되는 경우가 왕왕 생긴다.

담은 풍, 한, 습 즉 차고 습한 것을 싫어해 이러한 기운과 만나면 통증이란 형태로 불편함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라며 유난히 가을이 되면 평소보다 교통사고 후유증 환자가 많아지는 이들에게 김원장은 이런 원인들을 밝힌다. 어혈에 의한 통증은 특히 저녁에 심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같은 증상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 습관이 중요하며 덩달아 주거환경과 음식도 한 몫을 하기 때문에 차거나 기름진 것을 피하고 더불어 몸속 안의 자잘한 독성분을 제거하는 데 탁월한 녹차나, 홍차, 등을 자주 섭취해주면 좋다며 김원장은 교통사고 후유증이 생길 수 있는 이들에게 건강 상식을 알려 수시로 체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알린다.

한방에서 초기에는 어혈을 풀어주는 치료를 일반적으로 하게 되지만 이렇게 다시 통증이 나타나게 되는 경우엔 통증의 형태와 진행상태, 체질과 여타 다른 증상과 살펴서 침술과 뜸치료, 약침, 봉독, 추나요법 등으로 다양한 치료를 하게 된다. 대부분 한방치료는 보험혜택을 누릴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지만 교통사고와 관련된 모든 치료와 시술에서 전문적으로 행하는 한의원인 만큼 보험회사의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 정도 간단한 정보만 알고 있다면 <한나라 한의원>에서는 자동차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통증의 정도가 아무리 가벼워도 사고 후 생긴 통증이라면 다시 한 번 재점검 해 볼 필요가 있다. 또 재발하기 쉬운 후유증, 처음부터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한의원에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상태와 체력에 딱 맞는 치료를 받고 그 후에 운동으로 단련하는 선순환을 하는 건강한 몸을 만들길 권하는 바이다.

자료제공: 한나라한의원(www.hannara-om.co.kr) 김희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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